2025.05.21 팜프렌즈, 약사 위한 피부질환 상담·메이크업 전략 세미나 개최

피부 외용제 분석 및 상담 중심 판매 기법 강의 마련
약사의 첫인상 개선 위한 전문 메이크업 시연도
6월 15일, 서울 마포 팜프렌즈 PF교육센터서 개최



aa4ed22e6d71f.png©팜프렌즈


 

‘약국에서의 첫인상, 신뢰의 시작!’ 피부질환 상담부터 약사 메이크업 전략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이색 세미나가 열린다.


㈜팜프렌즈와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는 내달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팜프렌즈빌딩 3층 PF교육센터에서 ‘약국, 첫인상의 힘! 피부질환 상담과 약사 메이크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약국 현장에서 환자 상담 및 판매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피부 외용제 분석과 약국 전용 연고·크림 등 제품 총정리, 실전 판매 노하우 강의와 더불어, 약사의 신뢰감을 높이는 메이크업 전략까지 함께 다루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1강(15:30~16:30)에서는 진해원 약사(용산 해피약국 약국장)가 ‘약국 피부 외용제 분석과 판매 기법’을 주제로, 약국 전용 제품의 특징과 상담 중심의 판매 팁을 소개한다.


2강(16:50~18:00)에서는 CLIO 수석 아티스트 송연비 교수가 ‘고몰매_내 약국에 고객이 몰리는 메이크업 전략’을 주제로 메이크업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고객 응대 시 신뢰와 밝은 인상을 주는 컬러 활용법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컬러 교재와 클리오 메이크업 제품, 간식이 제공되며, 정회원은 2만 원, VIP 회원은 무료, 일반 참가자는 참가비 5만 원으로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팜프렌즈 양덕숙 회장은 “과거 약국 시장에서 좋은 화장품들이 약사들의 무관심으로 실패한 사례가 많았다”며 “이제는 피부 건강 전문가로서 약사들이 일반의약품뿐 아니라 미백, 주름, 보습, 항산화 등 기능성 화장품도 적극 수용해 약국 경영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청은 접수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케이파이 운영지원팀(02-6295-9100)으로 하면 된다.